
강호 세계관 속 인물 정보와 등장 위치, 사용 무공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속: 모용세가 신분: 호법장로 별칭: 철장검(鐵掌劍), 가문의 칼날 모용한철은 모용세가의 호법장로, 즉 가문 내 규율·법도·무공 비기·금서·내부 처벌을 책임지는 최고 권위의 내부 수호자다. 모용천하의 사촌 형으로, 과거엔 검과 장법을 함께 쓰는 강력한 무공 고수로 이름을 날렸고, 지금도 가문 내에서 누구도 함부로 대들지 못하는 냉철한 인물로 통한다. 그는 외부 교섭이나 정치엔 거의 개입하지 않으며, 대신 가문의 비밀, 금서고, 무공 전승의 정통성을 관리한다. 가문 사람이 금기를 어기거나, 외부의 어두운 무공을 몰래 익혔을 경우 그 누구보다도 냉혹하게 처단하는 자로 알려져 있다. 모용설아는 그 앞에선 늘 바르게 행동하며 존경심을 보이고, 모용비홍은 그를 피하려 하지만 “그렇게 가벼운 말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그의 일침을 잊지 못한다. 모용유성은 한철과 마찰 끝에 가문을 떠난 이유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한풍뢰는 그가 혼내는 상상만으로도 벌벌 떤다.
후반
추천 Lv.500+ 기준으로 함께 노출됩니다.
모용세가 > 대청마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