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강 나루와 월영루가 이어지는 강남의 성도. 장인과 포졸, 월영루 세력이 도시를 움직입니다.
월영루 시녀 소련
서호 뱃사공 마칠
전당강 어부 노삼
소흥주루 주인 하씨
차 장인 육우
비단상인 금씨
전당각 주인 전씨
점술가 일목선인
서원 학사 정현
개방 제자 양걸
대장장이 곽철
월영루 무사
포졸 두령 마진
의원 백운자
암상 독안사
절강 성문 수비대장
도박장 주인 사영
영은사 주지 법현
절강 태수
월영루 주인 설빙하